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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감사편지 쓰기 운동’ (김은희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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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78회 작성일 19-10-2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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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안양21 교육청소년위원회 정책세미나 개최

- 소통을 돕는 실천방법으로 감사편지 나눔 운동 전개 -

늘푸른안양21실천협의회는 2013년 11월 20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안양시의회 소강당에서 각계 교육전문가와 시의원, 관계 공무원, 학부모, 놀이문화 관계자 등을 모시고 2013년 하반기 교육청소년위원회 정책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세미나 시작에 앞서 협의회 공동대표 김영일(강남대학교 명예교수)은 가정의 놀이문화를 되살려 부모자녀간의 바른 소통을 돕자는 의미를 역사적인 맥락과 한국인의 특성에서 풀이해주었다.

세미나 주요 행사 내용은 2013년 교육청소년위원회 상하반기 활동내용을 살펴보고, 주제 강연이 이어졌다. 제1강연은 감사나눔연구소 정지환 소장이 감사연습을 주제로 다양한 실천사례와 성과 자료들을 공개하였다. 제2강연은 사단법인 놀이하는사람들 이정연 전래놀이강사가 실뜨기와 고누놀이 등의 전래놀이를 세미나 참가자들이 체험하도록 이끌었고, 놀면서 소통하는 방법과 의미를 전통 전래놀이를 통해 구체적으로 알려주었다.

교육청소년위원회 위원장 김은희 (다솜치료교육센타 대표)는 사회적 많은 병리현상들이 수많은 대책에도 근절되지 않고 오히려 더욱 심해지는 것은 가정, 학교, 사회에서 소통의 부재에서 그 원인을 찾고,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라는 말을 습관화 함으로써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되어 그 일환으로 감사편지 쓰기 운동을 전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본 위원회는 2013년 6월 8일 안양환경축제한마당 행사장에 “감사편지쓰기 운동” 부스를 마련하여 아동, 청소년 등 2백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엽서쓰기를 도왔다. 참가자들이 쓴 엽서는 위원회가 마련한 우체통에 보관되거나 게시판에 부착해 홍보를 했고, 우체통에 넣은 엽서들은 행사 후에 각 주소지로 우편발송하여 감사의 마음이 곳곳에 직접 전해지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2013년 10월 5일과 6일 양일간 안양시민축제 현장에서도 교육청소년위원회는 감사편지쓰기 부스를 운영하여 상반기보다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고,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를 일상에서 자주 표현하고 그 마음을 나눔으로써 안양시 교육환경이 더욱 안전하고 따뜻하게 조성되도록 돕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세미나에 참여한 시민들은 위원회가 제작 배포한 포스트잇과 엽서를 활용하여 감사편지쓰기 운동을 가정과 학교에서 실천할 것이라는 다짐을 했다. 또한 간편한 전래놀이 실뜨기 놀이를 부모자녀간에 함께 배우고 익히도록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가정마다 감사의 마음으로 소통하는 밝은 웃음이 넘쳐나리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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