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iTV(26)> 난독증 지원사업의 모범적인 도시 안양시(다솜치료성과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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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60회 작성일 24-10-24 14:1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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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구체적인 성과를 중심으로...
[난독증에 대한 기획탐사 보도-26]
[난독증에 대한 기획탐사 보도-26]
스쿨iTV가 창사 12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소장 김은희 박사)와 공동으로 난독증에 대한 기획탐사 보도를 한다
[스쿨iTV]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토마티스요법과 포브레인을 적용하고 있으며, 다중감각 음운인식훈련, 신경학적 훈련이 병행하고 있다. 이렇게 하면 좀 더 다양하고 빠르게 긍정적인 변화들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라고 했다.
난독증 지원의 효과를 제대로 이루려면 지속적인 지원이 핵심이다. 그런 측면에서 안양시의 지원사업은 학생 개인당 20~24회 정도에 그친 것이어서 성과에 한계를 보일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8년째 꾸준히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전국적인 모범사례임은 틀림없다.
<난독증 훈련 대상 학생들의 담임교사가 작성한 훈련 전․후 비교>
♦ 신00
- 자신감이 생겨 문맥에 맞게 큰 소리로 책을 잘 읽음. (이 부분은 전체 학생 중 상위 그룹에 해당함)
- 평소 대화 중에도 생각이 정리가 되지 않아 무슨 말을 하는지 부모님이 이해를 못 하셨는데 지금은 많이 향상되었음.
- 책을 읽으면서도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도 이해력이 프로그램 진행 전 10점 만점 중 1점이었다고 하면 지금은 5~6점 정도라고 본인이 느끼고 있음.
♦ 박00
- 문장을 읽는데 전보다 또박또박 천천히 읽으려 노력함.
- 발음도 전보다 나아짐.
♦ 김00
- 읽는 속도가 빨라지고 겹받침이 들어간 단어를 전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익히려 노력함.
- 전반적으로 수업시간에 발표, 특히 글감 익히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함.
♦ 김00
- 학기 초에 비해 글을 소리 내어 읽는 것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어 책읽기 활동에 적극 참여함.
- 발표를 많이 하려하고 학습태도가 양호해졌음.
♦ 이00
- 학기 초에 비하여 글을 읽는 태도가 진지해졌음.
- 문장 쓰기 능력이 향상됨.
♦ 김00
- 문장을 소리 내어 읽을 때 자신감을 가지고 읽게 되었음.
- 수학 계산 능력과 수업 시간에 배우는 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전보다 높아짐.
♦ 안00
- 읽는 속도가 아주 빨라졌으며 문장 이해도가 높아짐.
- (쓰기에 있어서)맞춤법에 어긋나는 표현이 여전히 많긴 하지만 읽은 사람이 뜻을 이해하기에는 충분함.
- 일기 쓰는 양이 현저하게 많아짐.
♦ 신00
- 프로그램을 통하여 책 읽기와 글 이해하기가 많이 향상되었음.
- 난독프로그램을 장기적으로 운영하여 계속적인 지도가 이루어지면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임.
♦ 김00
- 한 번에 책을 더듬지 않고 잘 읽게 되었고 국어 실력이 향상되었다.
- 쓰기는 아직 많이 어렵지만 배우는 시간 동안 매우 즐거웠다.
♦ 전00
- 학기 초 기초학력 평가를 볼 때는 거의 문제를 풀지 못할 정도로 글을 읽기 힘들었으나 난독증 프로그램을 진행 후 다원평가를 볼 때 문제를 잘 읽을 수 있어 학습적으로 많이 향상되고 있음.
- 평소 책을 읽거나 수업 시간에 교과서를 읽을 때 한 글자씩 읽어서 무슨 뜻인지 알기가 어려웠으나 점차 나아져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음.
♦ 정00
- 헷갈리던 글씨도 구분이 잘 됨.
- 모르던 말도 알게 되고 독서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생김.
- 자신감이 조금 생겼고 꼭 한 번 더 배우고 싶고 계속 배우면 더 발전될 수 있을 것 같다.
♦ 김00
- 평소에 잘 되지 않던 발음을 정확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더 계속 배우고 싶다.
♦ 김00
- 소리 내어 읽는 활동에 대하여 자신감이 생겼고 오독 없이 정확하게 읽는 능력이 많이 향상됨.
♦ 김00
- 많이 더덤거리고 잘 못 읽는 경우가 많지만 책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능력이 조금 향상됨.
♦ 박00
- 전에는 빠르게 읽으면서 틀리게 읽는 부분이 매우 많았는데 지금은 빠르게 읽을 때도 틀리지 않고 좀 더 정확하게 읽을 수 있게 되었다.
♦ 김00
- 읽기가 많이 나아졌습니다.
- 더듬거리며 읽긴 하지만 글자를 꽤 읽을 수 있었습니다.
- 본인도 읽는 게 좀 편해졌다고 했습니다.
♦ 김00
-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없지만 읽는 속도가 빨라졌으며 오류가 줄었습니다.
♦ 박00
- 읽는 것이 본인 스스로 많이 나아졌다고 느낍니다.
- 담임교사로서 보기에돟 수업 시간의 발표도 이전보다 읽는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 위의 실제 사례들을 볼 때 난독증 지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다. 아울러 안양시가 8년째 이어오는 난독증 지원사업은 분명 모범적이다.
☞ 그러나 개인당 할애되는 20~24회 정도의 횟수를 넘어서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지원된다면 훨씬 더 많은 성과를 볼 수 있음이 자명한 사실일 텐데 이 부분은 너무나 아쉽기도 하다.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비록 20~24회 정도의 단기적인 지원이었음에도 상당한 효과가 입증되었다. 그러나 이 상태에서 멈 추게 되면 그나마 얻은 성과를 지속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이런 성과를 입증하고 난독증 학생들에게 절실한 지원을 8년째 이어오고 있는 안양시에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했다.
다음 편에서는 안양시의 난독증 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을 이어갈 예정이다.
<재미있게 쉬어가는 깔깔 유머>
100층 아파트에 사는 남자
(긍정적으로 생각했다면 건강하게 사는 길이었을 텐데)
100층 아파트에 사는 남자가 출근하려고 나왔는데 엘리베이트가 고장났다. 당황스럽고 화가 났지만 어쩔 수 없이 100층을 뱅뱅 돌아서 내려왔다.
주차장에 도착했는데 아뿔싸!!! 차 키를 집에 두고 왔다.
남자는 다시 100층을 뱅뱅 돌아 걸어서 올라갔다. 집에 들어가서 보니까 입고 있는 바지 주머니에 키가 있었다. 화가 잔뜩 났지만 할 수 없이 식식거리며 다시 100층을 뱅글뱅글 걸어 내려갔다.
지각이다 싶어서 과속운전을 하면서 회사에 도착했다. 그런데 아뿔싸!!!!!!
그날은 공휴일이었다. 그야말로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었다. 식식거리며 아파트로 와서 주차하고 다시 100층 아파트를 뱅글뱅글 돌아서 올라갔다.
녹초가 된 상태로 옷을 벗고 침대에 누워서 쉬고 있는데 또또 아뿔싸!!!!!!!
당직하는 날이다. 화를 참지 못하고 100층에서 뛰어내려 버렸다.
☞ 이 남자가 긍정적으로 생각했다면 백두산 절반 정도 올라갈 만큼의 운동을 했다고 생각하면서 안 뛰어내리고 회사로 갔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 웃음과 유머를 아는 리더는 여유가 있고, 어떤 환경에서도 자신을 당당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유머, 훌륭한 리더의 중요한 조건 중 하나다
[스쿨iTV]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토마티스요법과 포브레인을 적용하고 있으며, 다중감각 음운인식훈련, 신경학적 훈련이 병행하고 있다. 이렇게 하면 좀 더 다양하고 빠르게 긍정적인 변화들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라고 했다.
난독증 지원의 효과를 제대로 이루려면 지속적인 지원이 핵심이다. 그런 측면에서 안양시의 지원사업은 학생 개인당 20~24회 정도에 그친 것이어서 성과에 한계를 보일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8년째 꾸준히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전국적인 모범사례임은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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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 훈련 대상 학생들의 담임교사가 작성한 훈련 전․후 비교>
♦ 신00
- 자신감이 생겨 문맥에 맞게 큰 소리로 책을 잘 읽음. (이 부분은 전체 학생 중 상위 그룹에 해당함)
- 평소 대화 중에도 생각이 정리가 되지 않아 무슨 말을 하는지 부모님이 이해를 못 하셨는데 지금은 많이 향상되었음.
- 책을 읽으면서도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도 이해력이 프로그램 진행 전 10점 만점 중 1점이었다고 하면 지금은 5~6점 정도라고 본인이 느끼고 있음.
♦ 박00
- 문장을 읽는데 전보다 또박또박 천천히 읽으려 노력함.
- 발음도 전보다 나아짐.
♦ 김00
- 읽는 속도가 빨라지고 겹받침이 들어간 단어를 전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익히려 노력함.
- 전반적으로 수업시간에 발표, 특히 글감 익히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함.
♦ 김00
- 학기 초에 비해 글을 소리 내어 읽는 것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어 책읽기 활동에 적극 참여함.
- 발표를 많이 하려하고 학습태도가 양호해졌음.
♦ 이00
- 학기 초에 비하여 글을 읽는 태도가 진지해졌음.
- 문장 쓰기 능력이 향상됨.
♦ 김00
- 문장을 소리 내어 읽을 때 자신감을 가지고 읽게 되었음.
- 수학 계산 능력과 수업 시간에 배우는 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전보다 높아짐.
♦ 안00
- 읽는 속도가 아주 빨라졌으며 문장 이해도가 높아짐.
- (쓰기에 있어서)맞춤법에 어긋나는 표현이 여전히 많긴 하지만 읽은 사람이 뜻을 이해하기에는 충분함.
- 일기 쓰는 양이 현저하게 많아짐.
♦ 신00
- 프로그램을 통하여 책 읽기와 글 이해하기가 많이 향상되었음.
- 난독프로그램을 장기적으로 운영하여 계속적인 지도가 이루어지면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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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00
- 한 번에 책을 더듬지 않고 잘 읽게 되었고 국어 실력이 향상되었다.
- 쓰기는 아직 많이 어렵지만 배우는 시간 동안 매우 즐거웠다.
♦ 전00
- 학기 초 기초학력 평가를 볼 때는 거의 문제를 풀지 못할 정도로 글을 읽기 힘들었으나 난독증 프로그램을 진행 후 다원평가를 볼 때 문제를 잘 읽을 수 있어 학습적으로 많이 향상되고 있음.
- 평소 책을 읽거나 수업 시간에 교과서를 읽을 때 한 글자씩 읽어서 무슨 뜻인지 알기가 어려웠으나 점차 나아져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음.
♦ 정00
- 헷갈리던 글씨도 구분이 잘 됨.
- 모르던 말도 알게 되고 독서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생김.
- 자신감이 조금 생겼고 꼭 한 번 더 배우고 싶고 계속 배우면 더 발전될 수 있을 것 같다.
♦ 김00
- 평소에 잘 되지 않던 발음을 정확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더 계속 배우고 싶다.
♦ 김00
- 소리 내어 읽는 활동에 대하여 자신감이 생겼고 오독 없이 정확하게 읽는 능력이 많이 향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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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00
- 많이 더덤거리고 잘 못 읽는 경우가 많지만 책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능력이 조금 향상됨.
♦ 박00
- 전에는 빠르게 읽으면서 틀리게 읽는 부분이 매우 많았는데 지금은 빠르게 읽을 때도 틀리지 않고 좀 더 정확하게 읽을 수 있게 되었다.
♦ 김00
- 읽기가 많이 나아졌습니다.
- 더듬거리며 읽긴 하지만 글자를 꽤 읽을 수 있었습니다.
- 본인도 읽는 게 좀 편해졌다고 했습니다.
♦ 김00
-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없지만 읽는 속도가 빨라졌으며 오류가 줄었습니다.
♦ 박00
- 읽는 것이 본인 스스로 많이 나아졌다고 느낍니다.
- 담임교사로서 보기에돟 수업 시간의 발표도 이전보다 읽는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 위의 실제 사례들을 볼 때 난독증 지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다. 아울러 안양시가 8년째 이어오는 난독증 지원사업은 분명 모범적이다.
☞ 그러나 개인당 할애되는 20~24회 정도의 횟수를 넘어서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지원된다면 훨씬 더 많은 성과를 볼 수 있음이 자명한 사실일 텐데 이 부분은 너무나 아쉽기도 하다.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비록 20~24회 정도의 단기적인 지원이었음에도 상당한 효과가 입증되었다. 그러나 이 상태에서 멈 추게 되면 그나마 얻은 성과를 지속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이런 성과를 입증하고 난독증 학생들에게 절실한 지원을 8년째 이어오고 있는 안양시에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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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편에서는 안양시의 난독증 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을 이어갈 예정이다.
<재미있게 쉬어가는 깔깔 유머>
100층 아파트에 사는 남자
(긍정적으로 생각했다면 건강하게 사는 길이었을 텐데)
100층 아파트에 사는 남자가 출근하려고 나왔는데 엘리베이트가 고장났다. 당황스럽고 화가 났지만 어쩔 수 없이 100층을 뱅뱅 돌아서 내려왔다.
주차장에 도착했는데 아뿔싸!!! 차 키를 집에 두고 왔다.
남자는 다시 100층을 뱅뱅 돌아 걸어서 올라갔다. 집에 들어가서 보니까 입고 있는 바지 주머니에 키가 있었다. 화가 잔뜩 났지만 할 수 없이 식식거리며 다시 100층을 뱅글뱅글 걸어 내려갔다.
지각이다 싶어서 과속운전을 하면서 회사에 도착했다. 그런데 아뿔싸!!!!!!
그날은 공휴일이었다. 그야말로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었다. 식식거리며 아파트로 와서 주차하고 다시 100층 아파트를 뱅글뱅글 돌아서 올라갔다.
녹초가 된 상태로 옷을 벗고 침대에 누워서 쉬고 있는데 또또 아뿔싸!!!!!!!
당직하는 날이다. 화를 참지 못하고 100층에서 뛰어내려 버렸다.
☞ 이 남자가 긍정적으로 생각했다면 백두산 절반 정도 올라갈 만큼의 운동을 했다고 생각하면서 안 뛰어내리고 회사로 갔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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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과 유머를 아는 리더는 여유가 있고, 어떤 환경에서도 자신을 당당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유머, 훌륭한 리더의 중요한 조건 중 하나다
권오일 본부장 hyu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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