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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iTV(46)>난독증의 원인과 소뇌의 문제_(안양)발달재활바우처/난독증전문기관 다솜 공동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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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30회 작성일 25-01-1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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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건 소뇌의 기능이 개선되면 집중력과 인지기능이 개선된다는 것이다.
스쿨iTV가 창사 12~13주년 연속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소장 김은희 박사)와 공동으로 난독증에 대한 기획탐사 보도를 한다

[스쿨iTV] ♦ 소뇌는 정교한 근육 움직임과 관련이 깊다.

☞ 소뇌의 역할은
- 운동 조절기능,
- 균형,
- 감각 운동 통합기능,
- 전두엽과 관련된 실행기능,
- 전정 기관과 관련된 신체 움직임의 조절기능 등을 담당한다.
- 즉, 정교한 근육 움직임과 관련이 깊다.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소뇌의 역할은 다양한데 주의력이나 언어, 학습과 같은 인지기능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했다.

♦ 음운인식의 부족이 난독증의 원인이다.

☞ 난독증의 원인인 음운인식의 부족은 음운표상이 제대로 형성되지 못해서 나타난다.

☞ 음운표상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으로 제대로 형성되기 위해서는 청각처리 능력이 좋아야 하지만, 소뇌의 기능도 좋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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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뇌는 근육의 협응을 담당한다.

☞ 하나의 말소리를 정교하게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입과 혀 등을 포함한 수많은 근육의 협응이 필요하다.

☞ 소뇌의 기능이 좋지 못한 경우
- 여러 근육의 협응이 떨어져 정확한 말소리를 내기 어렵다.
- 두뇌는 자기가 낸 말소리를 들으면서 음운표상을 다듬는다.
- 자기가 낸 말소리가 정확하지 못하면 시간이 지나도 음운표상이 명료하게 형성되지 못한다.

난독증 전문가인 글로벌사이버대 이호익 교수는 “소뇌는 크기가 전체 뇌의 1/10밖에 안되지만 뇌세포 1/2을 차지하고 있다. 신기한 건 소뇌 기능이 개선되면 집중력과 순차적 처리능력 같은 인지기능이 개선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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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운표상이란?
음운표상은 장기 기억 속에 저장되어 다른 단어와 해당 단어를 변별하는 말소리 정보를 의미한다. 새로운 어휘를 접하게 되면 ‘의미정보’와 ‘음운표상’(말소리 정보)를 저장하여 어휘를 습득하게 된다.

♦ 소뇌와 관련된 스킬 자동화

☞ 소뇌와 관련이 있는 스킬 자동화는 반복되고 오랜 연습을 하게 되면 어느 순간 의식하지 않고도 자동으로 유창하게 되는 과정을 의미한다.

☞ 일반적으로 여러 차례 반복 연습을 하게 되면 자동화 기능을 담당하는 소뇌가 작동하여 글 읽기 속도가 높아진다.

♦ 소뇌의 기능이 저하되면

☞ 소뇌 기능이 저하되면 신체 움직임의 리듬감과 타이밍이 떨어지므로 읽기 유창성 발달에 악영향을 미친다.

☞ 소뇌 기능이 부족한 경우 발음이 부정확하거나 말이 어눌해지고 자기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서툴러진다.

난독증 전문기관 다솜치료교육센타 김은희 박사는 “난독증 증상이 보일 경우 반드시 난독증 전문기관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난독증을 개선하는 출발점이란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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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일 본부장 hyu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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